MSD, 북한에 4억5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최은택
- 2007-09-06 1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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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본사 구호단체-한국지사 복지부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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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는 미국본사와 함께 최근 집중 호우로 사상 최악의 수해를 입은 북한에 약 4억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본사인 머크는 미국 구호단체 어메리케어스와 캐나다 국제의료지원단체인 엠에이피인터내셔널을 통해 항감염제, 고혈압 치료제 및 천식 치료제 등 약 43만 달러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MSD도 보건복지부를 통해 약 5,000만원 상당의 항감염제를 전달키로 했다..
한국MSD 마크팀니 사장은 “이번 의약품 지원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지역 수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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