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엔 의사가 없다
- 강신국
- 2007-09-05 06:3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법을 보면 하루 입원환자 40명당 의사 1명을 둬야 한다고 데 있는데 최근 봇물 터지듯 개설되고 있는 일부 요양병원에서는 의사 없이 병원을 운영했다고 하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복지부가 부당청구 혐의로 적발한 요양기관 10곳 중 3곳에서 의사 수를 채우지 못하고 환자를 진료한 것. ▶의사 봉급도 줄이고 보험료는 허위청구하고...▶요양병원들 돈 한번 제대로 벌어볼 심산이었나 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