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지엘팜텍, 아스피린+라베프라졸 개발 맞손
- 이석준
- 2023-10-31 10:48: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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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위·십이지장 궤양 예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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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시료 및 추후 발매될 제품은 지엘팜텍 자회사인 지엘파마에서 생산한다.
아스피린은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심혈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이다. 다만 장기 복용 시 위장관 출혈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용량 PPI (위산 분비 억제제) 제제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라베프라졸은 PPI 제제 중 하나로 위·십이지장 궤양의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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