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심혈관·뇌졸중 예방효과 임상
- 최은택
- 2007-09-03 16:0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RRIVE 연구...미국 등 5개 국가 1만2천명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피린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의 1차 발병예방에 효과가 있는 지를 관찰하는 대규모 임상연구가 시작된다.
바이엘쉐링은 바이엘 헬스케어가 비엔나에서 열린 2007 유럽 심장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ARRIVE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5개 국가에서 약 5년간 중등도 위험군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생에 대한 저용량 아스피린의 예방효과를 관찰하기 위한 것.
바이엘은 이를 위해 현재 400개가 넘는 연구센터에서 1만2,000명의 환자를 모집 중이다.
미국 보스톤 브링함 여성병원의 노화분과장인 J. 미쉘 가지아노 박사는 “ARRIVE 연구를 통해 아스피린의 심혈관질환 초기 예방효과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