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3일 백혈병환자 대상 공개강좌
- 최은택
- 2007-09-02 20:2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응급센터 세미나실서...노바티스 후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위한 공개강좌가 3일 낮 12시부터 경북대병원 응급센터10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와 해피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노바티스가 후원하는 이날 강좌 혈액종양내과 손상균 교수가 ‘만성골수성백혈병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의하고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손 교수는 강좌 초대장에서 “이번 강좌는 진료실에서 묻기 어려운 궁금증을 풀고 다른 환자나 가족들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라면서 “백혈병은 이겨낼 수 있는 질환이라는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