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 최첨단 진단장비 PET-CT 도입
- 최은택
- 2007-08-28 18:2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난치성 질환 진단에 획기적 기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려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암과 난치성 질환 진단에 효과가 뛰어난 PET-CT를 안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PET-CT(Philips-ADAC, GEMINI)는 양전자 단층촬영기(PET)과 단층컴퓨터 촬영기(CT)를 결합한 최첨단 진단장비로 악성종양, 뇌신경 및 심장질환 등에 대한 고화질 영상정보를 신속히 얻을 수 있다.
특히 MRI에 비해 해상력이 떨어지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PET에 CT를 결합, PET영상과 CT영상을 동시에 촬영한 후 판독함으로써 정확한 병변 위치 진단이 가능하다.
핵의학과 김경민 교수는 “PET-CT는 인체내부의 각 장기와 조직의 생화학적 및 기능적 변화를 영상화 해 난치성 질환을 조기진단 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장비”라면서 “안산, 시흥 및 경기서부지역 주민들의 의료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