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미발급 약국, 공단지사 통해 발급"
- 홍대업
- 2007-08-27 17:4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시도지부 통해 홍보 요청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가 공인인증서 미설치 약국 가운데 사정상 보험공단지사 방문이 어려운 경우 해당지역 공단지사에 약국 방문을 요청하는 등 인증서 발급에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촉구했다.
약사회의 이같은 요청은 이달 1일부터 공인인증서를 통한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행됐지만, 아직까지 인증서를 발급받지 않은 약국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
약사회는 27일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지 않을 경우 자격조회시스템에 접속이 불가능하고, 실시간 '진료확인번호'를 부여받지 못해 의료급여비를 청구하지 못하는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인증서를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