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포레스트, 고혈압약 '아조' 공동판촉
- 윤의경
- 2007-08-23 05:4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 혼합제 '아조' 오는 9월이면 최종승인 전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이이찌 산쿄와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는 고혈압 혼합제 '아조(Azor)'를 미국에서 최종승인 후 공동시판하기로 합의했다.
아조는 칼슘길항제인 암로디핀(amlodipine)과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인 올메사탄(olmesartan)의 고정용량 혼합제. 다이이찌 산쿄는 포레스트와 베니카(Benicar) 및 베니카 HCT를 공동판촉한 전력이 있다.
베니카의 성분은 올메사탄, 베니카 HCT는 올메사탄과 하이드로클로치아자이드(hydrochlorothiazide)의 혼합제이다.
다이이찌 산쿄는 작년 11월에 아조를 FDA에 신약접수하고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오는 9월에는 최종 결정이 나올 전망이다.
아조에 대한 3상 임상 결과는 지난 5월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고혈압학회에서 발표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