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초록산타 사랑의 당뇨학교' 열어
- 최은택
- 2007-08-21 10: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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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자사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1회 ‘초록산타 사랑의 당뇨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아당뇨 환아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 효과적인 소아당뇨 관리에 대한 가족의 역할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특히 전문의 초청 강의는 물론, 예술치료, 마술공연, 허브체험 등 다양한 가족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딸을 둔 석숙녀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당뇨관리에 대한 궁금중을 해결할 수 있었다”면서 “특히 소아당뇨를 극복하고 있는 다른 가정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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