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칠월칠석 맞아 부부사랑 행사
- 최은택
- 2007-08-20 11:3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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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장미 36송이로 부케 만들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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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굴릴리(대표 홍유석)가 칠월칠석을 맞아 주말부부들이 참여한 부부사랑 이벤트를 서울 용산역광장에서 지난 19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알리스의 약효가 36시간 동안 지속된다는 데서 착안해 남편이 노란장미 36송이로 부케를 만들어 아내에게 선물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알리스 마케팅팀 권미라 대리는 “칠월칠석을 맞이해 주말부부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부부간 교감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3년 9월 첫 발매된 시알리스는 36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는 강점에 힘입어 전세계 22개 국에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한 알 복용으로 주말을 보낼 수 있어 ‘weekend pill’(주말 약)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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