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퇴치연맹, 성문화 정착위한 영상축제
- 강신국
- 2007-08-16 20:0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19일 한강시민공원서...서울시와 공동주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와 서울시는 에이즈 예방과 건전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19일 양일간 한강시민공원에서 청소년 국제영상 페스티벌 아우라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진솔한 생각이 담겨있는 총 38편(국내초청4, 해외초청8, 워크숍작품26)의 영상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연맹측은 "청소년들의 성과 관련된 현실과 문제점들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성과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