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 조제환자 주차위반 단속 않기로
- 홍대업
- 2007-08-09 13:2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효겸 구청장, 지역 의약단체와 구 발전방향서 밝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관악구 김효겸 구청장은 8일 오후 지역 의약단체 관계자들과 가진 ‘열린 구정, 주민관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가 조제한 것이 입증되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도록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 구청장은 “봉투값 문제에 대해서는 현행법 규정대로 처리할 수밖에 없다”면서 “파파라치에 의해 의도적인 신고가 많은 만큼 약사들이 스스로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다만 “동일인이 여러 건을 신고할 경우 팜파라치로 의심할 것이며, 그 건에 대해서는 재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관악구약사회, 관악구의사회, 관악구치과의사회, 관악구한의사회, 관악구안경사회가 참석했으며, ▲국민건강보험료 저소득층에 대한 구청차원에서의 지원계획 ▲보건지소설치계획 ▲관내 청소년 금연문제 ▲각 의약인 단체의 건의사항등 관악구 지역의 개선 및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관악구약사회측에서는 신충웅 회장, 윤건섭·장광옥 부회장이 참석, 약국 이용시 환자들의 주차위반 과태료 문제, 봉투값 문제, 담배꽁초·휴지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단속강화 등에 대해 개선을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8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9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