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정률제 '엑기스 판매'로 대처
- 한승우
- 2007-07-31 08:5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서 의견 조율...대체조제 권장도 고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도약사회는 정률제하에서 의사가 오리지날을 지속 처방할 경우, 약제비 상승으로 인한 환자의 마찰이 우려되는바 대체조제를 적극 활성화시키는 방법도 고려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도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의사응대 의무화 ▲ 자격관리시스템 공인인증서 발급 ▲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평가 ▲'쥴릭'관련 의약품 수급건 ▲처방전 2차원바코드 표준화 추진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