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계약 "회장님은 힘들어"
- 강신국
- 2007-08-01 06:0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부터 유형별 수가계약이 진행된다. 즉 의원 따로 약국 따로 한다는 이야기이다. ▶이에 의약단체들도 첫 유형별 수가계약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만약 약국이 10% 오른다고 해도 좋아할 수 없다. 의원이 15%오를 수도 있기 때문. ▶차라리 2% 인상이지만 모든 요양기관에 적용되는 것이 계약에 나서야 하는 단체장들 에게 더 편할 지도 모르겠다. ▶올해 수가계약, 의약단체장들에게는 가장 잔인한 경험이 될 듯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