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매출 546억...전년 대비 6%증가
- 가인호
- 2007-07-17 22:5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기보고서, 테놀민 등 주요제품 467억 호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현대약품이 올 상반기 546억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약 6%대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약품은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2006년 12월 1일~2007년 5월 31일) 총 매출 546억 2,471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7%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매출총이익은 282억(전년 동기 대비 4.86% 증가), 영업이익 57억(전년 동기 대비 5.26% 감소), 경상이익 64억(전년 동기 대비 5.68% 증가), 반기 순이익 44억(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를 각각 올렸다고 공시했다.
주요 제품 매출현황을 살펴보면 테놀민, 미에로화이바를 합친 매출이 467억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노레보정 및 다비나, 노바스탄주 등 3품목 매출 78억대를 차지했다.
특히 현대약품은 향후 위궤양치료제가 허가 진행중(제품명:라베큐정)으로 내년 발매 예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고지혈증치료제 ‘리파로민정’ 고혈압치료제 ‘바로스크정’, ‘듀오스크정’ 등을 내년에 발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