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무기질 함량기준 마련 전문가 회의
- 박찬하
- 2007-07-15 23:5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8일 오후 3시 보건인력개발원 2층서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18일 오후 3시 한국보건인력개발원 2층 206호에서 비타민·무기질 최대함량 기준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이에앞서 식약청은 지난달 15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비타민·무기질의 최대함량 기준(안) 설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기준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이번달까지 수렴하는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남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영양과 미래 컨설팅, 한국암웨이, 한국소비자협의회, 한국소비자연맹,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비타민/무기질 분과), 식약청 영양평가팀장이 참석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5"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6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7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10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