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대 정원 확충 수요조사...증원 규모 발표 없어
- 이혜경
- 2023-10-25 15:1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입학 정원 반영 위한 중간 단계...빠른 시일 내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장관은 25일 진행 중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의대 수요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냐는 김원이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1차 질의에 앞서 "복지부가 내일 의대 정원 확충을 위한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장관은 "2025년 입학 정원에 대한 발표가 늦어진다고 걱정해서, 중간 단계로 수요조사 계획을검토하고 있고 막바지에 있다. 최종 확정은 아니지만 수용 능력 뿐 아니라 원하는 규모도 같이 조사하려고 한다"며 "빠른 시일 내 발표할 계획으로, 증원 규모는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늘리려면, 늦어도 내년 4월에는 바뀐 의대 정원 계획을 확정해야 한다.
복지부는 전국 44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인원 확충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