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관내 경찰서에 구급약 전달
- 한승우
- 2007-06-29 09:15: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급함 6세트 등...북한 어린이 위한 '영양제' 전달 계획도

이날 전달한 구급상비약은 4대의 순찰차량에 비치할 수 있는 구급함 6세트이다.
이날 경찰서 방문에는 박영근 회장을 비롯, 김정기 부회장, 최근창·전금용 위원장,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북한 어린이 및 임산부를 돕기 위해 ‘북한동포돕기 의료복지재단’에 비타민 등 영양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