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저용량 '시알리스' 매일 복용법 승인
- 윤의경
- 2007-06-27 02:5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복용 후 일정시간내 성교 계획해야하는 부담 줄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의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알리스(Cialis)'의 저용량 신제형이 유럽에서 승인됐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새로운 저용량 제형의 시알리스는 필요할 때만 복용하는 비아그라와 달리 연속적인 복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
시알리스를 계속 복용하는 한 약물복용 시간대에 상관없이 성교할 수 있어 약효가 나타나는 동안에만 성교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졌다. 저용량 시알리스는 주 2회 성생활을 하고자 하는 남성이 목표 집단이다.
시알리스의 이번 승인은 다른 경쟁약과 차별화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 시알리스의 올해 1사분기 전세계 매출액은 2.66억불이었다. 릴리는 저용량 시알리스를 올 하반기에 본격 발매할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10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