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박효길 보험부회장 공단 항의방문
- 류장훈
- 2007-06-22 18:0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지적...기존 ID로 접속 가능 유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의사협회가 7월 1일부터 도입되는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과 관련, 시행여건 미비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 박효길 보험부회장은 22일 오전 11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해 홍보 부족, 관련 전산 프로그램 미설치 등 제반여건이 미비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박 보험부회장은 "이번 항의방문에서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과 아무 관계없는 의무적 공인인증서 발급 등에 대해 강력했다"며 "그 결과 현행과 같이 우선 기존의 공단 접속 ID로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 보험부회장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의사들을 고려해 손쉽게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RC 프로그램을 공단에서 6월 27일까지 제작·보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