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지역주민 위한 수요음악회 마련
- 한승우
- 2007-06-21 0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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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타 퍼포먼스 등 공연...가족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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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대표 이병훈)는 지난 20일 성수동 유니베라 에코넷 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제12회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eal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Non-Verbal Performance'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과 알핀로제의 스위스 민요인 요들과 유럽풍 요들 공연이 있었다.
'난타 하이라이트'는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네 명의 요리사가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헤프닝을 엮은 가족 공연이다.
또한 알프스 산록에서 피는 장미의 이름에서 따온 '알핀로제' 공연에서는 스위스 요들과 유럽풍 요들, 웨스트풍 요들 등 다양한 요들송을 선보여 호응을 받았다.
한편, 공연 중간에는 가족 또는 연인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유니베라 마케팅팀 관계자는 "1976년 창립 이래 유니베라는 건강한 기업 운영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지역 주민을 위한 콘서트는 이에 대한 작은 실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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