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잘 팔려면 혈압관리도 잘 해야"
- 최은택
- 2007-06-17 10:0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 '아타간' 영업사원 대상 '건강혈압 남녀찾기' 행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가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 영업사원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평소 건강하게 혈압을 관리하고 있는 남녀사원을 찾아 시상하는 이색행사를 가졌다.
전문 간호사가 임직원들의 혈압을 측정해 목표혈압인 120/80mmHg(수축기/이완기 혈압)에 가장 근접한 남녀직원 각각 1명씩 2명을 선발해 ‘사랑은 비를 타고’ 공연티켓을 증정한 것.
측정결과 건강혈압 남녀에는 IT팀 이미연 주임(혈압 120/81mmHg)과 구매부 현재득 차장(혈압 121/76mmHg)이 선발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9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