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어르신 노후를 책임자는 동반자"
- 홍대업
- 2007-06-16 18: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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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조자 회장, 간협 전국대회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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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전국대회에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김 회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는 동반자로서 간호사의 역할을 재천명하기 위해 ‘안전한 환경과 건강한 삶, 간호사와 함께’를 비전으로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우리의 간호비전과 간호정신을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 모두가 노후생활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숭 lT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어른신들이 바른 간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대변하고 지지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이와 힘께 ‘제4회 간호대상’ 수상자인 박정호 서울대 간호대학 명예교수가 간호행위를 규명하고, 이를 근거로 간호수가와 간호원가 산정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간호수가의 개선과 발전에 기여했다고 치하했다.
영상메시지를 보내온 국회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은 “희생과 봉상의 정신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돌보는 삶을 살아오고 있는 모든 간호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진다”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소외되고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께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 땅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직접 행사에 참여한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여성가족위원장)은 “김모임, 김화중 장관 등을 배출해낸 간호협회를 치하한다”면서 “노인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의 강력한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간호사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혀,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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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간호사 권익증진 위해 노력하겠다"
2007-06-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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