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인간 중심 경영전략 실천
- 이현주
- 2007-06-11 1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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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 말기 직원 치료비 전액 부담...지난 4월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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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 경영전략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뉴팜이 바로 그 곳. 지난 2005년 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사직서를 제출했던 김경훈 영업이사가 지난해 4월, 병마를 딛고 업무에 복귀했는데 이 과정에서 회사측은 김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발령 내고 치료비도 전액을 부담해 주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같은 회사의 배려에 직원들은 그 해 영업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회사는 1인당 5,000만원 이상 격려금을 지급함으로써 임직원들의 노고에 화답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평소에도 회사는 ‘강한 회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회사, 따뜻함을 나누는 회사’를 사시로 삼아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어 왔다"며 "직원들의 단결력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경영자, 인간 중심 경영이 대한뉴팜의 성장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뉴팜은 지난해 521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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