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4일 변재진 내정자-18일 FTA 청문회
- 강신국
- 2007-06-07 00:5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7일 1차 회의열고 증인채택 등 조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부터 1차 회의를 열고 한미 FTA 보건의료분야 협상결과 실태보고를 위한 청문회 개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당초 2회에 걸쳐 FTA청문회를 열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한 번만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청문회 개최일은 18일이 유력하다.
복지위는 1차 회의에서 청문회 증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증인으로 선정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복지위는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개최방안도 논의한다.
변재진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4일 열리며 관료 출신에다 내부 승진이기 때문에 큰 저항 없이 청문회가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한편 복지위는 변 내정자 인사청문회 하루 전인 13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