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궁우황환과 약사사회
- 강신국
- 2007-06-04 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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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의 '안궁우황환' 불법 취급사례가 한 시사 프로그램에 보도되자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비판론이 커지고 있다. ▶방송을 본 한 약사는 "이번 사태를 타산지석의 기회로 삼자. 약사는 장사꾼이 아니다"고 했고 또 다른 약사는 "약국의 한약 취급이 위축되는 건 아니지 우려된다"고 하니 약사들도 이번 사태에 상당한 충격을 먹은 듯. ▶결국 일선약사들도 이번 안궁우황환 사태를 지켜보는 시선이 곱지 만은 않다. 약사회의 엄격한 윤리적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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