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신뢰받는 직업, 간호사·약사·의사 순
- 한승우
- 2007-05-27 16:0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더스 다이제스트 조사...1위는 구급요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업에 '약사'가 5위를 차지했다. 이는 간호사보다는 낮고 의사나 교사보다는 높은 수치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호주판은 최근 호주인 성인 750명을 대상으로 40개 직업에 대한 신뢰도를 최하 1에서 최고 10까지 평가하도록 하는 '호주인 신뢰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1위는 구급요원, 2위는 소방대원이었고, 간호사가 3위 약사와 의사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반면, 신뢰도가 낮은 직업은 정치인, 자동차 세일즈맨, 텔레마케터, 성매매자, 부동산 중개사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높은 신뢰도 순위는 구급요원, 소방대원, 간호사, 조종사, 약사, 의사, 수의사, 농부, 군인, 경찰관, 교사 순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