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씨플러스, 100억대 첫 돌파"
- 박찬하
- 2007-05-25 12:1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주주총회, 이사-이금기·윤원영·윤종수씨 연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주총에서는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하고, 제64기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및 이익 잉여금처분계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임기 만료된 이금기·윤원영 이사와 윤종수 사외이사를 연임시켰다.
이금기 회장은 영업보고에서 "지난 64기 후루마린, 큐란, 사미온, 아로나민골드, 메디폼 등 대표브랜드들이 시장 우위를 굳건히 지키고, 아로나민씨플러스가 새롭게 100억원대 제품으로 성장하는 등 주력제품이 꾸준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는 매출 3,100억원과 고객 최우선 경영활동을 추진"하며 "CRM 일환으로 영업자동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155억원의 연구개발 예산을 투자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당뇨, 비만 등 대사성 만성질환치료제 분야에 연구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특히 “65기 계획된 연구소 신축공사와 GMP공장 증축 공사 등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새로운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 10"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