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
- 한승우
- 2007-05-25 10:4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약사회관 정원서 바비큐 파티...1,300여만원 모금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허인영·위원장 이경희)주관으로 열린 이번 다과회에는 200여명의 내 외귀빈들이 참석, 약손사랑을 한데 모았다.
특히 이날 다과회에는 가정집을 개조한 구약사회관의 정취를 살려 정원에서 숯불 바비큐와 고구마, 감자 등을 내외귀빈들에게 대접해 분위기를 한층 돋구기도 했다.
1,300여만원을 모금한 이날 다과회에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을 비롯, 김충용 구청장, 조찬휘 서울시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종로구약사회는 서울환경연합과 종로구와 함께 ‘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과 폐기’ 캠페인을 지난 5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이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약 나누기’ 캠페인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전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 10"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