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라이프존, 씹어먹는 '자일리톨' 유통
- 한승우
- 2007-05-22 20: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업체 호치사와 사엽협정...치과 홍보-약국판매 전략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약국 유통업체인 쓰리라이프존(대표 서철환)은 츄어블 형태의 '자일리톨-100' 제품의 약국판매에 대한 사업협정을 유통업체인 호치(대표 윤호영)사와 맺고,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밝혔다.
'호치'는 롯데에서 출시하고 있는 '자일리톨' 제품을 통해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충치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
호치의 윤호영 사장은 "기존의 껌이 아닌, 정제를 개발한 이유는 치아발달이 미숙한 어린이와 노약자, 당뇨환자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치사와 쓰리라이프존은 치과에서의 제품 홍보와 약국에서의 판매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쓰리라이프존은 현재 대한약사회와 당뇨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