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발판 마련
- 한승우
- 2007-05-22 19:4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여명 내외귀빈 참석...김영식 회장, 피아노 연주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정주·위원장 이혜경)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다과회에는 10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 모금의 손길을 한데 모았다.
특히 '피아노 치는 구약사회장'으로 알려진 김영식 회장은 다과회가 무르익을 무렵, 내외귀빈들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 다과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김 회장은 "다과회를 통해 모은 금액은 모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며 "성동구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다과회에는 서울지역 각 구약사회장들을 비롯한, 보건소 관계자, 제약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