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인 함께하는 마퇴 캠페인 마라톤 참가
- 가인호
- 2007-05-22 18:0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청, 행정관청-업계 종사자 상호 협력 다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제신문에서 주최한 '2007 부산하프 마라톤대회'에 건강사회 지향과 민관의 친화력 증진을 위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약업계 관련 종사자가 함께하는 마약퇴치 캠페인을 병행한 마라톤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여 직장 동료와의 친화적 관계증진으로 부서간 소통을 기하고, 마약퇴치운동본부와 의약품, 화장품 및 의료기기의 제조 판매 관련업소의 종사자가 함께하는 캠페인과 마라톤을 통한 동반자로서의 상호 이해 및 친밀감 증진을 기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행사 후 좌담회에서 관련업계는 행정관청과 약업계 종사자간 상호 협력을 위한 의사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희망하였으며, 사적인 좌석에서의 격의 없이 평소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관련 업계와 친밀도를 높이고 동반자적인 역할로 대민 업무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하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