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직원들, 지리산 오르며 단합과시
- 박찬하
- 2007-05-22 16:3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25km 구간, 신약 성공 런칭 다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 지리산 종주는 올해 출시된 신약의 성공적 런칭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 종주는 서쪽 노고단에서 동쪽 천왕봉까지 25.5km에 이르는 대장정으로 최소 2박 3일의 험준한 코스.
홍유석 사장 등 한국릴리 임직원들은 이틀간 산에 오르고, 저녁에는 대피소에서 모여 잠을 청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홍 사장은 "지리산의 천왕봉 일출을 보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데, 이번에 직원들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다”며 “올해 3가지 신약을 출시한 것을 비롯해 릴리가 환자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개선시키는 명실상부한 제약업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파이팅을 외쳤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