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차기 복지부장관에 변 차관 등 검토"
- 홍대업
- 2007-05-22 11:4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남춘 인사수석 언급...이재용-김용문-윤대희 등 물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청와대가 유시민 복지부장관의 후임에 변재진 현 차관 등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은 22일 "변 차관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면서 "이재용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김용문 전 복지부 차관, 윤대희 청와대 경제수석 등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수석은 "조직안정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후임 인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유 장관이 이미 지난 4월초 사의를 표명했기 때문에 인선실무 작업은 상당 부분 진행이 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차기 보건복지부장관에 변재진 차관 유력
2007-05-21 12: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