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34% "발기부전 해결, 약물 복용"
- 박찬하
- 2007-05-21 1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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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릴리, 770명 대상 인터넷 설문...지속효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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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상 성인남성의 70%가 성관계 도중 실패하거나 당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를 판매하는 한국릴리가 4월 한달간 성인 남성 대상 인터넷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770명 가운데 542명(70.4%)이 “성관계를 시도하거나 진행하던 중 갑자기 실패하거나 당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성관계에 갑자기 실패하거나 당황한 원인으로는 253명(32.9.0%)이 ‘본인의 신체적인 문제 때문’이라고 응답했고 248명(32.2%)은 ‘상대방과의 교감 차이’를 원인으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본인의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서’(132명, 17.1%)와 ‘갑작스런 외부변화에 신경 쓰여서’ (137명, 17.8%)라는 응답이 차지했다.
남성들은 이 같은 성관계 실패 경험에 대해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4%인 262명은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약을 복용해서라도 해결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166명(21.6%)은 ‘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 걱정이 된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162명(21.0%)은 ‘주변 여건이 확실하게 갖춰졌을 때나, 본인의 심리상태가 안정적일 때만 성관계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특히 응답자의 74.3%인 572명이 ‘신체적인 문제로 성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겠다’고 응답했고 187명(24.3%)은 ‘약효가 길게 지속돼 여러 번 성관계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수진 과장은 “어떤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성생활이 가능하고 약효가 긴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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