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 본격화
- 이현주
- 2007-05-20 17:5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서 결정...내년 상반기 출범 목표
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업권 유지·발전을 위한 정책·전략을 수립할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를 본격화 한다.
도매협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이사회에 정책연구소 설립준비와 관련 추경예산건을 상정한 결과, 내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를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도매협회는 “한미FTA 협정, 포지티브리스트제도 시행, 보험의약품 인센티브제 도입 압박, RFID정보인식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유통정보시스템 구축 등 도매업계 영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제반 상황과 여건을 분석해 볼 때, 정책연구소 설치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도매협회는 오는 7월부터 타 단체 실태 파악 및 관련규정을 마련하는 등 연구소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연구소 상근자에 R씨를 내정했으며 이와함께 추경 예산을 1,75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도매협회는 업권 확장과 고유기능 수행 선진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초도 이사회에서 상임위원회로 ‘정책연구소 준비위원회’를 발족시킨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