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허가증 인터넷 발급...마약류부터
- 가인호
- 2007-05-18 06:4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방문없이 허가증 수령...사무실서 직접 출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약품 허가증에 대한 인터넷 발급 시대가 본격 개막되며 제약업계는 식약청 방문 없이 바로 허가증을 손쉽게 받아 볼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달부터 ‘의약품 허가증 인터넷 발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선적으로 마약류에 대해 인터넷 발급을 시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따라 제약업소에서는 허가 신청한 품목에 대해 민원실에서 발급받던 허가증을 인터넷으로 발급받아 출력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의약품 허가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기는 했으나, 허가증 발급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발송했었다.
제약업소에서 허가증 발급을 받기위해 시간을 투자해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것. 우편으로 받더라도 3일 이상 소요되며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서 수수료 결제와 동시에 허가증 발급이 이뤄지며, 제약업소 등에서는 이를 사무실 등에서 직접 출력할 수 있게 됐다.
이를위해 식약청은 마약류 허가증 발급 관련 매뉴얼을 제작, 제약업소 등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허가증 인터넷 발급은 연간 100여 품목 이상 되는 마약류 허가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이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