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약품정책팀장에 이민원씨 발령
- 홍대업
- 2007-05-17 09:3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학 박사 출신...17일 오전 임명장 수여식 가져
지난 4월23일부터 자리가 비어있던 복지부 의약품정책팀장에 이민원(39)씨가 확정됐다.
신임 이 팀장은 연세대 사회학과와 서울대 행정학과 대학원 등을 졸업한 사회학박사 출신으로 지난 1994년부터 복지부에 임용돼 근무했다.
그 이후 복지지원과와 혁신인사기획관실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10월부터 국무조정실과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2006년 11월) 등에서 파견근무를 해오다 이번에 복지부에 복귀, 의약품정책팀장으로 임용됐다.
이 팀장은 지난 15일 첫 출근, 평촌별관에서 과천청사(5층)로 이사한 의약품정책팀에서 업무를 시작한데 이어 17일 오전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발령을 받았다.
이 팀장은 데일리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의약품정책에 관해 아직 업무파악이 되지 않았지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송재찬 전 의약품정책팀장이 1월15일 해외연수를 떠나는 바람에 팀장이 공석이 남아있다가, 2월25일 배병준 전 의약품정책팀(현 서울식약청장)이 잠시 머물렀지만, 또다시 4월 하순부터 팀장이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5"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6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