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아산병원과 임상연구센터 조인식
- 류장훈
- 2007-05-09 10:0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네트워크 구축 일환...신약개발 연구 강화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와이어스와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가 초기 임상연구를 위한 독점적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와이어스는 8일 오후 5시 아산병원 동관 6층 대회의실에서 와이어스의 초기임상연구센터(Early Clinical Development Center, ECDC)의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 내 설립과 1상, 2상의 초기 임상연구를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와 독점적으로 진행하는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했다.
와이어스와 아산병원은 지난 3월 30일 조인식에 앞서 와이어스 ECDC를 센터내에 설립해 초기 임상시험을 진행하는데 대한 계약을 마친 상태다.
와이어스의 이번 ECDC의 설립은 아시아에서는 태국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와 계약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에도 초기 임상시험의 연구 및 진행은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하고만 진행하게 된다.
와이어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전세계에 약 15개 정도의 ECDC 설립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계획에 한국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가 포함된 것이다. 와이어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신속한 피험자 모집으로 임상시험 진행의 빠른 속도, 비용절감 효과와 1상, 2상의 초기 임상연구에서 신약 후보 물질의 탐색 및 효능·효과에 대한 활발한 연구로 신약 개발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2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3식약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한 의사 적발…검찰 송치
- 4수기 특약에도 22년 지킨 약국 독점 영업권 '무력화'
- 5제약사 건기식 자회사, 수익성 개선…내실 경영 집중
- 6에스테틱 판 LG화학, 1조 신약 도입…항암제 라인업 강화
- 7알파칼시돌 11개 추가 등재...프롤리아 시밀러 증가 기대감
- 8먹는 두드러기 신약 '랩시도', 국내 상용화 임박
- 9아로나민골드 3종 복약상담 정보 공유...심포지엄 사전 접수
- 10넥스팜코리아, 현금 300억 확보…재무체력 단단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