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품절약 해결 위해 민관협의체 운영하고 약가 인상"
- 이정환
- 2023-10-17 18:2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료약 자급 관련 대책도 마련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원활한 원료공급, 유통, 배분 개선 등 문제해결책을 모색하는 동시에 약가 적정화, 원료의약품 자급 관련 대책도 마련중이라고 했다.
17일 모 언론에서 감기약 수급 불안정 대란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보도설명자료를 통해서다.
복지부는 지난 3월부터 복지부, 식약처,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병원약사회,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유통협회 등과 민관협의체를 운영중이다.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응방안 논의가 협의체 목표다.
또 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 약가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약제는 약가인상을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아세트아미노펜 60mg, 올해 6월 1일 수산화마그네슘, 올해 10월 1일 슈도에페드린이 복지부가 약가를 인상한 의약품이다.
복지부는 원활한 원료공급, 유통, 배분 개선 등 다양한 방법을 식약처, 관련 단체와 함께 검토 추진하고 있으며 약가 적정화 원료약 자급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
의협 투쟁에 품절약협의 제동 걸리나...처방량 협조 난관
2023-10-17 11:36
-
"시행착오 겪은 반품사업...개선된 2차 사업 준비"
2023-10-13 18:23
-
품절약, 정부 시장개입이 해법…"약가 올려 생산 독려"
2023-10-13 15:37
-
독감유행 꺾였지만 이번엔 '아데노'...약국도 준비 태세
2023-10-13 11:09
-
역대급 품절사태...환자에 치이고 의사에 읍소하고
2023-10-11 17:20
-
복지부 국감 첫날, 통합약사·DUR 등 단편적 이슈만 조명
2023-10-12 06: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2"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3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4[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 5"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6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10"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