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회장 간친회, 지부-분회발전 모색
- 강신국
- 2007-04-23 20:2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순례 간친회장, 첫 회의 주관

이날 경기 분회장 간친회는 총무에 화성시약 김정호 회장을 재무에 안양시약 심숙보 회장을 선출했다.
김순례 간친회장은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 이하 임원들께 감사하다"며 "분회장 간친회는 경기도약사회라는 토대 위에 구축됐다. 지부와 분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박기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부에서 어떠한 사업을 하든 가급적 분회장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중지를 모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분회장 간친회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18명의 분회장과 박기배 회장, 김현태 수석부회장, 차숙희 부회장, 위성숙 정책단장, 김경옥 전 경기도약사회장, 이내흥 전 경기도약 분회장 간친회 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9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10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