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13일 위의 날 기념 공개강좌
- 정현용
- 2007-04-10 16:5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규찬·김선문·임의혁 교수 등 강의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양대병원(병원장 김종우) 소화기내과는 오는 13일 '위의 날'을 기념해 오후 2시부터 대강당에서 위식도 역류질환, 위궤양, 위암 등 위와 관련된 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불규칙한 식사 습관, 과도한 음주 및 흡연, 심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전통적으로 짜고 매운 음식을 즐기는 식생활에 최근 육류 섭취가 증가하면서 위산에 관련된 위식도 질환 발생률은 높아지는 추세다.
공개강좌에서 허규찬 교수는 가슴쓰림과 역류증상이 나타나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해 강연하며 '위궤양의 진단과 치료'는 김선문 교수, '위암에 대한 진실'은 임의혁 교수가 각각 강연을 맡게 된다.
허규찬 교수는 "위식도 질환 및 소화성 궤양 등은 치료나 예방 없이 오래 방치하는 경우 출혈 및 천공 등의 합병증은 물론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각별한 주위를 요한다"며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각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