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3년내 중견기업으로 성장"
- 이현주
- 2007-04-10 06:2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전선포식 진행...암사동에 새 보금자리 마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익수제약(대표이사 이준상)이 비전선포식을 통해 제2의 창업시대를 열 것을 다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서울 본사를 송파에서 강동구 암사동으로 이전하고 7일 경기도 퇴촌에서 제2창업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준상 사장은 제2의 창업 기본정신을 신의·성실·창의를 바탕으로 한 '인화단결·합리추구·투명경영'으로 정하고 한방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국가와 국민이 요구하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이어 이 사장은 "기술력을 높이고 생활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회사는 올해, 시장성을 확보한 기존 대표품목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약국경영에 필요한 한방 일반의약품의 제형변경과 포장변경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약국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개발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또한 다양한 경로의 제품 개발을 통해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독자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3년내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이날 비전선포식에 참석한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함께 향후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488-20 익수빌딩 *전화 : 02) 416 - 1112~7 *팩스 : 02) 416 - 11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