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창업주 고 이규석 회장 1주기 행사
- 박찬하
- 2007-04-05 18:4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및 각 사업장서..."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자" 다짐

고 이규석 회장은 1965년 현대약품을 창업한 이래 대표이사, 회장직을 역임하며 현대의 42년 연속 흑자행진의 기반을 닦았다.
윤창현 사장은 추도사를 통해 선대 회장의 철저한 기업윤리와 근면, 성실함이 한국 제약업계의 귀감이 되었음을 되새기며, 선대의 유지를 받들고 발전시켜 현대약품이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