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7-03-28 18:1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리울 청소년 문화의 집에 비타민 지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고리울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단체.
문화의 집 조윤령 관장은 "부천시약사회에서 지원해준 비타민은 현재 등록되어 있는 청소년 중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큰 선물"이라며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석 회장을 비롯해 이광민 총무위원장, 김선민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