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외국인 근로자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7-03-28 09:5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와 봉사약국 운영...근로자 200여명 돌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이날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훈훈한 약손 사랑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영순 부회장, 최장순 보험이사, 권혁노 총무이사, 노수진 사회참여이사, 최성욱·한철원·심재정 약사와 보건소 장미라·이희옥 약사, 이혜영 약사( 백제에치칼)가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