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근 회장, 국선변호사 감독위원에
- 강신국
- 2007-02-20 19:1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남부지법서 위촉...위원회 10인에 포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박영근 회장이 국선변호사 감독위원에 선임됐다.
박 회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국선변호사 감독위원으로 선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에는 부장판사, 형사부장, 법대교수, 변호사, 민간단체 대표 등 10인으로 구성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