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진, 희망 음악회 개최
- 이현주
- 2007-02-14 18:2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위해 클래식·영화음악 등 연주

이날 음악회에서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이 연주됐으며 하프(우지현·예원학교 3년)와 피아노(변정은·서울음대 강사) 등 외부 협연자와 서울의대 관현악단 후배들이 찬조로 출연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전문 음악인이 아니라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줄 순 없지만, 환자와 보호자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희망을 주고픈 마음 하나로 연주 하기로 했다"고 음악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 음악회에는 성형외과 장학 교수, 안과 박기호 교수, 생리학교실 김성준 교수 등 교수와 전임의(fellow), 전공의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7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8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