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임원들, 약사회 위한 결의문 채택
- 강신국
- 2007-02-02 09:1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환경 개선-약사회 회무 책임있게 수행"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 부회장단은 1일 '광진구약사회를 위한 결의문'을 통해 각자 부여된 임무를 책임 있게 성실히 수행해 전임 집행부 공적에 누를 끼치지 않고 보다 나은 약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원들은 "구약사회의 화합과 우애를 증진하는 모든 일에 한마음으로 회장을 적극 돕겠다"며 "회장을 중심으로 단결, 회무에 임해 타 분회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원들은 "회원들이 약국하기 좋은 환경과 회원 간의 화합과 우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결의문 작성에는 총무담당 현상배 부회장, 약국담당 손효환 부회장, 약학담당 김호정 부회장, 윤리담당 김윤정 부회장, 여약사담당 김은숙 위원장, 김경훈 총무위원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