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해피아이 눈건강강좌 성황
- 정현용
- 2007-02-01 19:3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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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원장, 눈물질환 치료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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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질환을 주제로 첫 번째 강의가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의를 맡은 김성주 원장은 많은 불편을 주는 '안구건조증'과 나이가 들면 흔하게 나타나는 '눈물 흘림 증상'을 그냥 참고 견디기보다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성주원장은 "눈물흘림은 평생 가지고 다녀야하는 불편이 아니라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눈물 때문에 불편을 겪을 경우 꼭 정확한 치료를 받아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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